안녕하세요 오늘은 방학을 맞이해서 동해여행을
계획했어요
남편도 복잡한 일들이 많아 겸사겸사해서
다녀왔어요

1. 일정 잡기
아이와 겨울방학 보내기로 2박 3일 일정을 잡았어요
일정을 짜면서 삼척쏠비치를 가고 싶었는데
서울에서 12시 반쯤 출발하면 3시간이 훌쩍 넘어
도착하면 4시가 넘을 것 같아서
1박은 속초
또 1 박은 삼척쏠비치로 가기로 했어요
속초숙소는 라마다속초
삼척숙소는 쏠비치로 결정했어요
세부일정은 빡빡하게 짜지 않고
쉬면서 다니자라고 생각하고 출발했어요
2. 첫째 날일정
서울에서 12시 반 출발
휴게소 들리지 않고 직진
속초라마다 도착하니 3시였어요
주차는 예전에 외부에 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 건물지상주차장을 이용했어요
들어가는 입구가 정말 좁아서 운전 조심히
하셔야 합니다!
선택한방은
특가로
조식 2인포함 패밀리디럭스 파노라마뷰
1시 체크아웃 158,000 정도에 예약을 했어요
아이조식만 따로 결제했어요


더블침대 1, 싱글 1 침대로 되어있고
세면대는 밖에 나와있습니다.
일단 배가 너무 고파서
밖으로 나와 대포항 튀김거리를 갔는데
다 여기가 맛있다 이쪽으로 오라고 하니
갈길 잃은 발걸음 되어서 한쪽에서
새우만사서 나왔어요
물가가 엄청납니다.
일단 새우튀김만. 먹고
아바이순대와 국밥을 먹기로 하고
남편이 추천한 식당으로 이동했어요
단천식당이라는 곳인데 정말추천해요

아바이순대, 오징어순대, 국밥. 냉면
종류로 주문했어요
사장님께서 손님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서비스도 챙겨주시더라고요
우리 아이한텐 졸업을 축하한다면 콜라도 챙겨주시고
또 어린아이들이 있는 테이블을 보시고
김도 챙겨주시고요
근데 정말 기분 좋게 다니시면서
챙기시더라고요
물론 맛도 훌륭합니다.
그리고 여기나 갈 때 자판기 커피가 너무 맛있습니다.
식사를 빨리 끝내고
속초관람차를 타러 갔어요

해가 지기 전에 타야 더 멋지다고 해서.
서둘러 5시 10분 정도에 탑승했어요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줄 안 서고
바로 탈 수 있었어요

위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정말 숨 막히게 좋았어요
15분 정도 타고 내려오는 것 같아요
속초바다를 보고
다시 속초중앙시장을 들러서
남편이 좋아하는 술빵줄 서서 사고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사고

또 회센터에 들러서

광어 작은 걸로 잡아서 왔어요
활어를 잡는 걸 보니.. 저는 시간이 좀 필요해서
한동안 맛있게 못 먹을 거 같아요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쉬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호텔입니다.

뷰는 너무 좋았어요
이번엔 꼭 해돋이를 보고 싶어서 시간 잘 맞춰서 일어났지요





너무 멋지지 않나요?
날씨도 좋아서 잘 볼 수 있었어요
너무 웅장하고 벅찼어요^^
아침조식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희는 다음에 다시 온다면
그냥 밖에서 식사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2박을 다 조식을 예약하기도 해서인지
하루정도는 그냥 컵라면을 먹어도 되겠다 생각했고
가성비로는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조식 후에
바로 이어지는 산책기로 나갔어요



정말 경치가 좋습니다.
바람도 적당하고 많이 춥지도 않아서
그리고 늦은 체크아웃을 하니
조급하지도 않고 여유로웠어요
속초라마다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어요
지금까지 1박 2일 일정이었습니다
다음포스팅에서는 삼척쏠비치에서 보낸 일정을
포스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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