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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성149

통신요금 감면 대상·신청방법 총정리, 기초연금만 받아도 됩니다 통신요금 감면은 이름은 들어봤어도 "나도 되나" 싶어 그냥 넘기기 쉬운 제도입니다. 특히 만 65세가 넘어 기초연금을 받고 있는 분들은 추가 소득 심사 없이 대상이 되는데도, 신청을 안 해 매달 요금을 그대로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2026년 상반기에만 감면 대상 5명 중 1명, 약 210만 명이 혜택을 받지 못했습니다.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이라면 통신요금 감면 대상입니다. 기본료와 통화료를 합친 요금의 50%를 월 최대 22,000원까지 깎아 줍니다. 신청은 통신사 고객센터(114)·주민센터·복지로에서 할 수 있고, 본인이 신청해야만 적용됩니다.기초연금만 받아도 통신요금 감면 대상인가요?네, 됩니다. 「기초연금법」상 기초연금 수급자는 소득·재산을 다시 심사하지 않고 그 자체로 통신요금 .. 2026. 9. 21.
부양가족 소득기준 100만원→300만원 완화,자녀 알바 공제 언제부터 될까 요즘 대학생 자녀들은 방학 카페 알바에 주말 물류 상하차, 과외까지 벌이가 제법 됩니다. 그런데 이 소득 때문에 부모 연말정산에서 부양가족 공제가 막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결론부터현행 기준으로는 자녀의 총급여가 500만원(소득금액 100만원)을 넘으면 부양가족 기본공제(1인당 150만원)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2026년 8월 3일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에서 이 소득 문턱을 총급여 750만원(소득금액 300만원)까지 올리는 안이 나왔습니다.다만 세 가지 단서가 붙습니다. 아직 국회를 통과하지 않은 정부안이고, 적용은 2027년 소득분부터이며, 자녀는 소득과 별개로 나이 요건까지 맞아야 합니다.현행 · 2025 소득분까지총급여 500만원소득금액 100만원 이하→개정안 · 통과 시 2027 소득분.. 2026. 8. 25.
연봉 1억원이면 정말 고소득자일까? 실제 월급과 세후 금액 비교 '억대 연봉'이라고 하면 부자처럼 들리지만, 막상 통장에 찍히는 돈을 보면 생각과 다릅니다. 연봉 1억원은 통계상 분명한 고소득이 맞지만, 세금과 4대보험을 빼고 나면 체감은 꽤 달라집니다.한 줄 정리연봉 1억원은 근로자 중 상위 약 7%로 통계상 고소득이 맞습니다. 다만 세전 월급 약 833만원에서 세금·4대보험으로 약 22~23%가 빠져, 세후 실수령은 월 650만원 안팎입니다.연봉 1억은 상위 몇 %일까통계로 보면 고소득이 맞습니다. 국세청 자료 기준, 총급여 1억원을 넘는 이른바 '억대 연봉자'는 약 150만 명으로 전체 근로자의 약 7%입니다(2024년 귀속). 전체 근로자 평균 연봉이 약 4,400만원인 것과 비교하면 2배가 넘습니다.세전 월급과 세후 실수령 비교세전 월급 (1억 ÷ 12)약 .. 2026. 8. 24.
기후동행카드 9월부터 못 쓰나? 종료 날짜·전환 방법 총정리 "기후동행카드를 이제 못 쓰는 거냐"는 걱정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카드 종류마다 종료 날짜가 다릅니다.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모두의카드)'가 출시되면서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단계적으로 종료됩니다.한 줄 정리선불 30일권은 8월 31일 충전·9월 29일 사용까지, 후불은 9월 30일까지입니다. 단기권(1·2·3·5·7일권)은 계속 운영됩니다. 이후에도 교통비 혜택을 받으려면 모두의카드(K-패스)로 전환해야 합니다.카드 종류별 종료 날짜선불 30일권8월 31일 충전 / 9월 29일까지 사용후불 기후동행카드9월 30일까지 / 10월 1일부터 일반 교통카드 전환(할인 종료)단기권(1·2·3·5·7일권)계속 운영(서울 지역 + 인천공항 하차)※ 단기권은 앞으로 김포·고양·과천·구리·성남·하남·남양주 .. 2026.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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