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정보성148 국민연금 받으면서 일하면 감액될까? 깎이는 소득 기준(2026년 519만원)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일하면 연금이 깎인다는 말에 걱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일한다고 무조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감액되는 소득의 종류와 기준 금액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한 줄 정리감액 대상은 근로소득·사업소득뿐이고, 2026년 기준 월평균 소득이 519만 3,511원(A값+200만원) 이상일 때만 깎입니다. 그것도 연금 받기 시작한 뒤 최대 5년, 최대 연금의 절반까지입니다.감액되는 소득은 따로 있다연금이 깎이는지는 모든 소득이 아니라 아래 소득만으로 따집니다.감액 대상 소득근로소득사업소득(부동산 임대소득 포함)감액과 무관한 소득이자·배당소득연금소득·기타소득※ 기준이 되는 소득은 세전 월급이 아니라 공제 후 소득금액입니다(근로소득금액 = 총급여 − 근로소득공제, 사업소득금액 = 총수입 − 필요.. 2026. 8. 23. 근로장려금 신청금액 300만원인데 입금액이 줄었다면? 감액 4가지 이유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때 화면에 뜬 금액은 300만 원이었는데, 막상 통장에 찍힌 돈은 그보다 적어 당황하는 분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신청할 때 보이는 금액은 예상액이고 실제 지급액은 국세청 심사가 끝난 뒤에 확정됩니다.한 줄 정리신청 화면의 금액(예상액)과 실제 입금액(결정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재산 기준 50% 감액 · 기한 후 신청 5% 감액 · 국세 체납 충당 · 반기신청 정산 때문에 줄어듭니다.신청금액과 입금액이 왜 다를까신청 화면의 금액은 국세청이 미리 가진 자료로 계산한 예상액입니다. 이후 최종 소득과 가구원 전체 재산(2025년 6월 1일 기준)을 심사해 결정금액이 정해지고, 여기서 체납액 충당 등을 거친 금액이 실제로 입금됩니다. 그래서 예상보다 줄어드는 경우가 생.. 2026. 8. 23. "추석 기차표 예매, 수서 출발 KTX는 9월 10일 (노선별 날짜 정리)" 2026 추석 연휴 승차권올해는 규칙이 통째로 바뀐추석 기차표 예매, 날짜부터 잡고 갑니다📌 시작 전에 이것만 기억하세요① 대상 운행일은 9월 23일(수)~27일(일), 추석 당일은 25일(금)입니다.② KTX·SRT가 코레일+ 한 앱으로 합쳐졌고, 역 창구 예매는 없습니다.③ 예매일은 노선마다 다릅니다. 내 열차가 며칠에 열리는지가 전부입니다.추석이 다가오면 마음이 급해지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자리는 한정돼 있고, 원하는 시간대는 클릭 몇 번 사이에 사라지니까요. 그런데 올해는 예년처럼 하면 시작부터 어긋납니다. 예매 창구도, 회원 체계도, 날짜를 여는 방식도 전부 손봤거든요. 그래서 이번 글은 "성공하는 사람의 순서"대로, 달력에 표시할 날짜부터 정리해 봤습니다.달력에 찍어둘 다섯 개의 날짜세부 노.. 2026. 8. 18.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지나면 자동 소멸...잔액·사용처 지금 확인하세요 고유가 피해지원금(민생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 자정까지만 쓸 수 있습니다. 이 시각이 지나면 남은 잔액은 환불이나 이월 없이 자동으로 사라지고 국고로 환수됩니다. 신청은 이미 끝났으니, 지금은 받은 돈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해 기한 안에 다 쓰는 것만 남았습니다.8월 31일이 지나면 남은 돈은 어떻게 되나기한을 넘긴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현금으로 돌려받거나 다음 달로 넘길 수 없고, 국가와 지방정부로 환수됩니다. 신용카드·체크카드로 받았든 선불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았든, 지급 수단과 관계없이 사용기한이 지나면 똑같이 사라집니다. 주의 이번 지원금은 신청·이의신청 기간이 모두 끝났습니다. 아직 신청 안 한 분이 새로 받을 수는 없고, 이미 받은 분의 ‘사용’만 남았습니다.내 잔액, 어.. 2026. 8. 18. 이전 1 2 3 4 5 6 ··· 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