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230 근로장려금 재산 1억 7천만원 넘으면 50%만? 감액 기준과 재산 계산법 소득 조건은 맞는데 재산 때문에 근로장려금이 절반으로 깎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구 재산 합계가 1억 7천만 원을 넘는 순간 산정액의 50%만 지급되기 때문입니다.한 줄 정리재산 합계 1억 7천만 원 미만이면 전액, 1억 7천만~2억 4천만 원이면 50%만, 2억 4천만 원 이상이면 지급 제외입니다. 기준일은 2025년 6월 1일이고, 가구원 전체 재산을 합산하며 대출(부채)은 빼주지 않습니다.재산 구간별로 얼마나 받나1억 7천만 원 미만전액(100%)1억 7천만 ~ 2억 4천만 원50%만 지급2억 4천만 원 이상지급 제외재산 기준은 자산에서 빚을 뺀 순자산이 아니라 총자산으로 봅니다. 그래서 전세보증금 2억 원에 대출이 있어도, 2억 원이 그대로 재산으로 잡힙니다.재산에 포함되는 항목1부동산 — 주택,.. 2026. 8. 23. 근로장려금 신청금액 300만원인데 입금액이 줄었다면? 감액 4가지 이유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때 화면에 뜬 금액은 300만 원이었는데, 막상 통장에 찍힌 돈은 그보다 적어 당황하는 분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신청할 때 보이는 금액은 예상액이고 실제 지급액은 국세청 심사가 끝난 뒤에 확정됩니다.한 줄 정리신청 화면의 금액(예상액)과 실제 입금액(결정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재산 기준 50% 감액 · 기한 후 신청 5% 감액 · 국세 체납 충당 · 반기신청 정산 때문에 줄어듭니다.신청금액과 입금액이 왜 다를까신청 화면의 금액은 국세청이 미리 가진 자료로 계산한 예상액입니다. 이후 최종 소득과 가구원 전체 재산(2025년 6월 1일 기준)을 심사해 결정금액이 정해지고, 여기서 체납액 충당 등을 거친 금액이 실제로 입금됩니다. 그래서 예상보다 줄어드는 경우가 생.. 2026. 8. 23. 1주택자 전세대출 제한 조건, 내 집에 살았던 적 있으면 제외될까? 내 집은 한 채 있지만 다른 곳에서 전세로 살고 있는 1주택자라면 2027년부터 전세대출이 막히는지 걱정될 수 있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모든 1주택자의 전세대출이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7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제한되는 핵심 대상은 일정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비거주 1주택자입니다.핵심부터 정리하면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고,그 아파트를 타인에게 임대하면서,본인과 배우자 모두 해당 아파트에 실제 거주한 적이 없는 경우가 이번 제한의 핵심 대상입니다.[이미지: 2027년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제한 핵심 요약]어떤 1주택자가 전세대출 제한 대상일까?금융위원회가 발표한 기준을 보면 다음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가 주요 제한 대상입니다.확인 조건내용보유 주택수도권·규제지역에 있는.. 2026. 8. 22. 대상포진 무료접종, 우리 지역도 한다 — 지역별 대상·백신 유형 총정리 (2026) 대상포진 백신은 국가사업이 아니라 지자체 자율사업이지만, 실제로는 전국 대부분의 시·군·구가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는 안 하겠지” 하고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상과 백신만 다를 뿐 지원 자체는 상당수 지역에서 운영 중입니다. 지원 방식이 몇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서, 우리 지역이 어디에 속하는지만 알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한눈에 보는 결론지자체 지원은 대체로 ① 65세 전체(소득 무관) ② 65세+수급·차상위 한정 ③ 출생연도 순차 ④ 연령 하향(60·50세) ⑤ 사백신 차액 지원의 5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서울은 강남·성동·노원·성북 등 다수 자치구가, 경기는 수원·화성, 부산은 기장·수영 등이 시행 중입니다. 우리 지역 유형은 복지로나 관할 보건소에서 바로 확인할 수 .. 2026. 8. 20. 이전 1 ··· 3 4 5 6 7 8 9 ··· 58 다음 반응형